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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목 : [2021/03/01~03/31] 여러 꽃이 피어나는 정말 봄! 무슨 꽃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조회 :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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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un117 좋아하는 꽃도 나이가 들면서 바뀌더라고요.
예전에는 벚꽃을 진짜 좋아해서 벚꽃 구경도 좋아하고 벚꽃 때문에 봄이 기다려지기도 했어요.
나이가 드니 요즘은 좀 차분하고 우아함이 느껴지는 목련이 좋더라고요.
목련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기분이예요~
올해도 목련 보면서 마음 힐링을 해야겠네요~^^
http://blog.daum.net/syoun117/1539

jjss1113 https://blog.naver.com/tbvjqpdlql11/222293089915
개나리를 보면 정말 봄이 왔구나 하는걸 가장 먼저
느껴요 노란색 색연필로 칠한듯 정말 이쁜 개나리...
별모양의 예쁜 개나리를 보면 제 마음도 넘 설레이는것 같아요
개나리 꽃말이 희망.기대 .깊은정.달성이라고 하는데요
봄에 만나게 되는 개나리의 노란색이 유독 사람 기분을 좋고 희망차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kyhkyh1 *사랑의 기쁨, 진달래 꽃 *

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이봄을 맞아 만개하는 예쁜 꽃들이예요. 최근엔 황사와 꽃샘추위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야이활동을 자제해서 그런가 산과 들에 피는 봄꽃들은 접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른 봄이 되면 다른 나무들이 잎을 피우기 전에 먼저 붉게 만드는 진달래 꽃이 저는 좋아요. 꼭 봄을 알리는 것 같고요. 진달래는 여기저기에서 많이 볼 수 있어서 굳이 어디를 나가지 않아도 흔하게 볼 수 있고 저는 진달래가 가장 좋아요 ♡

https://blog.naver.com/easyuns/222292729782

jung8906 진달래꽃]
봄이 오면 산자락을 분홍빛으로 채우는 진달래꽃, 어렸을 때 엄마 손을 잡고 뒷산에 오르면 엄마는 작은 소쿠리에 진달래꽃을 채웠어요. 그것도 제일 깊숙한 곳에 제법 큰 송이로 따느라 손이 많이 갔어요. 저도 가끔씩 예쁜 꽃송이를 따서 더해주었어요. 소쿠리에 제법 꽃이 담기면 엄마는 집으로 돌아와 꽃잎을 떼어 소쿠리에 담아 물로 닦아두고. 미리 방앗간에서 빻아두었던 찹쌀가루를 반죽해서 동그랗게 만들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동그란 찹쌀반죽을 넣고 익히기 시작하지요. 그 때 위쪽에는 물로 살짝 씻어두었던 진달래꽃잎을 예쁘게 늘어놓고 살짝 눌러 주고, 그렇게 해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채반에 돌아가면 담아놓았어요. 제일 먼저 제 입에 하나 넣어주었어요. 고소한 맛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왠지 내가 진달래꽃처럼 예뻐지는 것 같았어요. 엄마 손맛이 담긴 진달레 화전이 그리워집니다. https://blog.naver.com/mind2005/memo/222292720300

ms5050 https://twitter.com/ohHz2vtRet4STbM/status/1376542714565550087
https://blog.naver.com/iamtonywife/222263035960
https://story.kakao.com/_0OaHQ8/iDIUMoC1RvA

고급스럽고 이쁜 자태에, 행복이 느껴지는 장미! 가장 좋아하고요.
봄에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장미를 선물받고 싶네요!

bronze1989 벚꽃

길거리에서 벚나무들이 분홍색, 흰색의 벚꽃을
만개하게 피었을때 정말 봄이라는 것을 실감해요
어떻게 저렇게 화사하게 필 수 있을까?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며
기분마다 업~ 시켜주는 벚꽃!
특히 흩날리는 벚꽃 아래를 걸을때 기분은 정말 최고예요
벚꽃을 정말 좋아하기에 얼른 코로나가 끝나 다음번 봄날에는 벚꽃축제를
꼭 즐겨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https://blog.naver.com/bronze189/222282067534

zzzhappy 구례 산수유가 너무 예뻤어요
rabbit4560 이번주보니 벚꽃이 피기시작했더라고요
길가따라서 화사하게 핀 벚꽃을보는건 봄의 힐링입니다 ^^

yjs7178 목련 보니 봄이 왔구나를 느꼈어요.
jungso0915 봄, 아파트 입구 화단에 무리지어 있는 개나리꽃을 보면 괜히 마음이 설렌다.
단발머리 깡충이며 아무 걱정 없던 그 때, 아버지는 시내에서 작은 구둣방을 하고 계셨다. 나에게 처음으로 봄 여행을 가게 되는 행운이 찾아왔다.
말이 여행이지 실은 춘천에 있는 외삼촌댁에 가는 것이었다. 기분 좋게 덜컹거리는 기차에 앉아 차창 밖으로 스쳐가는 풍경에 넋을 잃고, 아버지를 졸라 김밥, 사이다와 삶은 계란을 먹고, 그러다가 까무룩 잠이 들고.......아버지는 외삼촌댁에 들어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나를 데리고 가셨다. 그곳에서 남아있던 김밥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었다. 아버지는 내가 노는 동안 아버지는 망가질까봐 벗어놓은 구두에 개나리꽃을 가득 담아 놓으셨다. 그 개나리꽃을 소중한 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주머니 속에 담아 두었었다. 외삼촌댁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시 집에 돌아왔을 때 주머니 주변이 노랗게 꽃물이 들을 때까지.......https://blog.naver.com/jungso0915/memo/222289401099https://www.facebook.com/soonok.jung.391/posts/898219694300037

nh@605df21 잉글리쉬 라벤더
보라색을 좋아해서 꽃도 보라꽃을 좋아합니다
오묘하면서도 예뻐서 매력적인 꽃이라 생각해요
사계절 어느때나 어울리는 꽃이라 생각해요~~~

sarumari 목련을 가장 좋아해요! 깨끗한 목련향이 일렁이며 주변으로 퍼질 때마다 봄이 왔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nowell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피네~ 라는 노래가 절로 생각나는 봄이네요~
진달래는 두견화라고도 하꼬 참꽃이라고도 하는데
두견새가 울때쯤 피는꽃이라고 해서 두견화라고 한다고해요~
진달래는 철쭉하고도 생긴게 비슷해서 혼동을 하곤하는데
철쭉은 먹질 못하지만 진달래는 먹을수있는 꽃이라서 더?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참꽃이라고도 부르는걸까요~~~~
여튼 은은하고 고운 순수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느낌의 분홍진달래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

tmskzhdls 전 동백꽃이요^^ 집 앞 화단에 동백나무가 있는데 봄이 온걸 동백꽃이 피는걸로 알수있어서 너무 좋아요ㅎ
daram89 https://blog.naver.com/daram89/222273902378
여러 꽃이 피어나는 봄은 너무나 설레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은 노오란 개나리 입니다. 노란 개나리를 보면 정말 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마음도 착해지는 것 같아요~ 새로운 희망, 밝은 내일이 연상되는 개나리가 제 최애 꽃 이랍니다 ^^ ♥

cheese8484 벚꽃이요!!
뭉개뭉개 모여 잔뜩 펴있으면
마치 팝콘같아보여 재미도 있고
벚꽃 주제 하나로도 노래,축제 등등 스토리가
여러개 있다는 것 자체가 심심하지 않아서 좋아요!

milky0206 https://blog.naver.com/milky02/memo/222268086172
하얀 목련과 히아신스를 좋아해요.
꽃다발에 넣어도 예쁘고 한송이만 봐도 예쁘고,
특히 봄날 출근하면서 그리고 퇴근하면서 집근처 단지에 피어있는 목련을 보면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듯 해요.

angiko 좋은 날씨에 꽃구경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봄에 핀 핑크 진달래가 이쁜 것 같아요. 그리고 매화나 목련, 그리고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도 너무 이쁜 것 같아요.
cjdgnsdhkd https://twitter.com/cjdgnsdhkd777/status/1368105115077337093

봄은 꽃이 그리워 그토록 기다렸고 ~
저는 동백꽃이 그리워 봄을 기다렸습니다 !!!

cwscience 제가 생각하는 봄의 꽃은 진달래요~^^ 제가 사는 곳에는 전국에서 진달래꽃으로 유명한 천주산이 있답니다. 능선을 따라 산위를 가득채우는 분홍빛 진달래 군락은 정말 숨이 턱 막히는 장관이에요~ 봄이면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가득해요~이원수선생님의 고향의 봄의 배경이 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어떤 빛깔보다 어여쁜 분홍의 진달래를 보고있으면 내마음도 밝아지고 근심과 걱정도 순간 잊어지는 거 같아요~ 화려하면서도 정겨운 진달래가 봄을 대표하는 꽃이에요~
sol0830
개나리요!!!

길가에 핀 샛노란 개나리를 발견하면 '아, 이제 봄이 왔구나!' 싶어서 너무 좋아요.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이 아닐까 싶어요:)

miaesm 천진난만, 순수함을 나타내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노랑색 프리지아꽃을 가장 좋아해요. 샛노란 꽃잎을 보고 있으면 기분전환이 돼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26554541765376&id=100032325006237
https://twitter.com/leemiae0613/status/1366759596367380480?s=19

ukju7942 설레는 봄, 저는 벚꽃을 가장 좋아해요~ 진해가 유명한데요~ 봄이면 꼭 가족들과 함께 간답니다. 하얗게 흐드러진 벚꽂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길아래를 걸으면 마음도 벚꽃처럼 피어나, 설레고 기분이 좋아져요~ 벚꽃이 펴야 봄이 왔다는 게 실감이 난답니다.^^
whitebear051 꽃밭에 수줍게 피어 있는 “튤립”을 보면 기분 좋아서 가장 좋아해요^^
꽃몽우리가 작게 움츠렸다가 피면 예쁘더라구요.

todalong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물러가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발하여
다들 고생하고 힘들었을텐데 향기에 취해 그 정취에 취해 다들 힘내어 다시 활기차게 일어나시길 바래요.
늘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코겐도 운영자님도 더 발전하고 수고하세요 (꾸벅)

nh@1680545e 봄이면 흐드러지게 피는 핑크빗 진달래를 좋아해요^^
nh@f7b0dd6f 라벤더 향긋한 그 자체
zpswkslfhal https://m.blog.naver.com/so_what85/222260434279?afterWebWrite=true


저는 언제나 장미가 좋아요.
그냥 좋아요. 그리고 수국......수국도 좋아요. 너무 아름다워요.

confier

당신을 응원해!
라고 말하는 프리지아를 가장 좋아해요
노란 꽃만 봐도 봄이 오는 거 같지 않나요?


guswn5617 봄하면 많은꽃들이 있지만 벚꽃이 가장 생각이나고 좋아라하는꽃인데요
꽃말도 절세미인, 순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일본에서는 부와 번영의 의미도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열매 두개가 붙은 것은 행운의 의미도 가진다고 하던데 보기만해도 예쁜 벚꽃!
얼른 벚꽃 구경하고 싶네요~

yilong4uy 봄꽃은 다 좋아하지만 모란꽃이랑 작약을 제일 사랑하고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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