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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목 : [2020/05/01~05/31]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의 메세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조회 :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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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2245 사랑하는 부모님께

저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 때문에 고생도 너무 많이 하시고 울기도 많이 우셨죠.
그 마음 헤아려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이제부터라도 든든한 자식이 되어보려 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곳 많이 놀러가요 우리..
짜증부려도, 화내도, 투정부려도 다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ㅠㅠ
많이 많이 사랑하고 애정해요!!
행복만 가득하게 해드릴게요 힘내세요!!

https://twitter.com/juwon2245/status/1267102689155932161?s=19

doramon12 항상 제 편이 되어주시는 부모님, 부모님에 대해 생각해보면 죄송함과 감사함이 항상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믿고 기다려 주신 부모님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을 더는 실망하게 해드리기 싫었기에 학업에 조금씩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기분 좋은 소식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제일 크게 기뻐해 주신 어머니, 아버지. 앞으론 제가 먼저 다가갈게요!

https://twitter.com/potatozip/status/1267102229393113088

wlsdh843 https://blog.naver.com/taiyongi/221966292265
아빠,엄마~항상 죄송하고 감사해요.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시간없고 힘들다고,워킹맘이라 난 너무 힘들다고 그런저런 핑계들로 연락도 자주 못하고,
매일 받기만 하는 시간들이 너무 오래된거같아요.
아이들크면,여유가 되면,또 시간이 되면 나중에 효도할꺼라는 자기위안으로 하루하루 지내왔는데
요즘 부쩍 나이들어보이는 부모님 모습에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아파도 걱정할까 말씀한번 안하셔서 항상 건강하신줄 알았어요.ㅠㅠ
더 연락도 자주하고 부모님 건강할때 자주 찾아뵈도록 할께요.항상 사랑하고 감사해요~

ewew97 항상 곁에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합시다. 누구 하나 할것 없이 전부 사랑합니다. 평소에 표현하지못해 미안합니다
https://m.blog.naver.com/hmswlsgh9/221985546147?afterWebWrite=true

424242 앞으로도 가족들이 건강하고 매일 행복한 일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더욱 더 가족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ilacjin2 늘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엄마께 ..!!

엄마, 항상 제가 힘들때마다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별 탈 없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어요!
이제는 제가 엄마의 힘이 되어 줄 차례인것같아요.
요즘 힘드신일이 많아서 속상하고 앞이 막막하신거 알아요.
언제나 엄마곁에는 제가 있으니 기대서 쉬어도 되요!!
따뜻한 쉼터이자 늘 자랑스러운 딸이 될게요.
사랑합니다 정말..
무한효도할게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합시다 우리:)

https://twitter.com/lilacjin7/status/1267092747627794438?s=19

becrazy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 아프지않고 좋은 인연 만나고
매일 매일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 외에도 세상 모든 분들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zuzuya42 우리 사랑하는 어무이♡
올해도 아프지말고 딸들이랑 행복하게 지내요♡♡♡
많이 사랑합니다.
전화 자주 자주 할게요~^^♡

dldkgusvv 사랑하는 우리 엄마 갱년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너무 맘이 아파
내가 도와줄 수 있는거라곤 영양제를 옆에서 챙겨주는 일 밖에 없네..
엄마도 딸을 더 부려먹고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다 시켜줬음 좋겠어
나도 이제 사회생활한지 오래된 직장인이고 엄마가 원하는거 뭐든 다 들어줄수 있는 나이인거 알지?
엄마가 원하는거 다해주고 싶은 딸의 마음을 알아줬음 좋겠어
엄마 이제 아프지 말고 사랑해

dkgusdldlqj 우리결혼한지 벌써23년째
난 변함없는것 같은데 남편은 참 많이 변했지..
더 노력하고 더 감동주고 더 내 맘에 쏙쏙들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지만 경상도 아줌마의 특유
의 무뚝뚝함으로 그냥 넘어갔지
고마워~~그리고 사랑해

hyeon4414 이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두 아이를 모두 가정보육으로 돌보게 되었고 그 동안 조금 좋지 않았던 와이프의 몸이 더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병원 신세를 며칠동안 지내고 집에서도 안정이 필요했는데 먼 거리에서 장모님이 와주시고 한달 간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덕분에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장인어른께서는 혼자 떨어져 불편하게 생활을 하셨는데 내색한번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먹을 것들도 손수 보내주시고 틈틈히 시간날 때마다 오셔서 일을 도와주시곤 하셨습니다.
매일 멀리 산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전화도 못드리는데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ojs6658 앞으로 부모님에게 받은 은혜와 사랑을 모두 보답할 수는 없겠지만 당신의 자랑스럽고 멋진 아들로서 언제 어디서나 부끄럼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대로 하지 못한 효도를 반드시 다할 수 있도록 다른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쑥스럽고 용기가 나지 않아서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었던 말을 부모님에게 처음으로 전합니다! 말로는 더이상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합니다!

oreoooreoo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는 엄마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면서 살아오신 엄마께서 힘든 일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우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앞으로는 엄마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엄마 사랑해요

kangsan102 군대에 있는 내동생!

작년 11월에 입대했으니.. 너없는 내일상이 벌써 6개월이 흘렀네~

처음에 훈련받을 때 부터 잘 안맞아서 힘들어하던 니가 생각나,,
그래도 무사히 잘 마치고 부대 배정받고 나서 잘 지내는가 싶더니 훈련이 안맞아서 다른 업무로 옮겼었지~

이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쉽지 않았을텐데 잘 견뎌주고 생활해준 너가 참 자랑스러워~^^
앞으로도 씩씩하게 군생활 잘 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이 누나가 항상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아자아자 화이팅!!!
제대하면 가족여행도 많이 다니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372198702965222&id=100005253160235

wlstn214 사랑하는 엄마, 하나뿐인 아들이 말도 안듣고 속만 썩이고 너무 미안해
공부땜에 바빠서 연락도 잘못드리는데도 괜찮다고 다잘될거라고 내편만 들어주는 우리엄마....아들이 너무 못나서 미안해 하루빨리 시험붙고 엄마한테 효도하고싶어 비록 지금은 힘들지라도 내가 앞으로는 우리엄마 꽃길만 걷게 해줄거야!!!! 항상 응원해주고 뒷바라지해주느라 너무 고맙고 미안해ㅠㅠ 내가 엄마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d

nzambi 엄마, 삼남매 키운다고 너무 고생 많았어요~~. 엄마 사랑해요!
asap 사랑하는 유정~!!
사춘기 딸내미랑 늘상 애먹고.집안일에, 일까지 고생하는 사 우리 유정 항상 고맙고, 감사해~ 옆에서 나름 부족하지만 돕는다고 돕는데 ㅠㅠ 앞으로 계속 더 열심히 도울께~!!
내가 표현은 남들처럼 잘 못하지만 마니마니 사랑하는거 알지~^^ 많이많이 사랑해^^

syoun117 막 태어나서 몸을 추스리고 우리 아가를 보러 내려갔는데~ 지금도 웃음이 많은 우리 아가가 미소짓고 있더라고요~ 출산전 아가를 처음보면 "안녕? 엄마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이렇게 말할려고 준비해 놨었는데.. 자연분만으로 우리아가를 낳고 작고 이쁜 아가를 제 배위에 올려 놓는데 정신이 없어서.. "안녕? 아이고 이뻐~ 아이고 이뻐~" 이말 밖에 못했네요. 우리 아가와의 첫만남과 그 감동..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내아들^^~♥
woosun411 사랑하는 남편!! 언제나 묵묵히 나를 배려해주고 나를 지지해주는 듬직한 우리 남편...작년에 퇴직하고나서 조금 쉬어도 되는데 다시 일자리 구하겠다고 동분서주 돌아다니던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게 참 많았어. 가정에 대한 책임감을 짊어지고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 보면서 배우는 거 많아. 그리고 올해 재취업한 거 축하해~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요즘 안심이 되고 기분이 좋아. 앞으로 웃을 일만 생기길 바랄게. 사랑해~~
missgovv 일하느라 고생많은 우리여보

조금만 더 힘내자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할거야

내곁엔 오빠가 있고

오빠곁엔 내가 있으니까♡♡

rocking 아빠, 곧 재취업 성공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임플란트 얼른 해드릴게요 ! 저 키워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는 제가 편하게 해드릴게용~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lsm2852 사랑하는 엄마...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저요~♥ 당첨되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 후기 남길께요~♥
excellent93 사랑하는 나에게..
올해도 벌써 반이나 지났네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어
이제 너의 삶을 위해 달려갈 준비가 되었지?
올해도 화이팅하자!

albireo99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자식을 위한 희생의 아이콘 항상 저희를 위해서 사셨어요 이제 남은건 아픈 몸밖에 없으시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엄마 아빠의 버팀목이 되어 지켜 드릴께요 건강챙기시고 행벅한 날들 버내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duddndfhdk 힘들때 언제나 옆에서 힘이되너주는 우리가족 이제 내가 웃게해드릴께요~
sbznls1 사랑하는 우리 가족 언제나 건강히 오래오래 함께해요 ♡
alsrb789 늘 고생만하고 사셨던 우리 부모님이기에, 더욱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집이 멀어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전화도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하고있지만, 그래도 우리 부모님 늘 생각하고는 있어요.
이제는 손주도 태어났고 용돈도 드리고있으니,졕떡 편하게 사셔도 되요~
앞으로 행복한 날만 가득할꺼에요^-^

wlsgml295 항상 날복돋아주는 우리가족들 항상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항상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fine4004 가장 바쁜 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동생
30대 초반까지 시험준비 하느냐 놀러 한번 못가고, 도서관에서 공부만 했었잖아.
결과가 좋지 않아 다른 진로를 선택하게 됐을때 생각지도 못한 길이라서 많이 놀라고 걱정했었어.
소방관 임용되고 첫번째 봄인데 화재때문에 정신없어서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싶었어.
멋진 소방관이된 우리 동생 앞으로 꽃길만 걸어.
https://blog.naver.com/fine4004/memo/221983867155

dksalsrb21 한평생 함께했던 공부방 정리한 우리엄마. 이렇게 잘 이겨내 줘서 너무 고마워
명정때 조차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해온 우리엄마
살다가 잠시 일이 제대로 않되는 순간이 있고 그냥 그 기간이 길었을 뿐이야.
이번기회 잠시 휴가 가진다 생각하고 그동안 해본고 싶던거 하면서 재충전 기간 가졌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앞으로의 일을 너무 조급하기게 생각하기보다는 조금은 느긋하게 바라보며 함께 힘내보면 되지
조금 생각했던 방향과 달리질지라도 너무 우울해하지말고 화이팅!

jungha9112 올해 들어 부쩍 힘들어 하는 아빠를 보면 자꾸 미안해집니다. 이렇게 힘들 때 당신에게 오히려 경제적으로 짐을 더해준 것 같아서.우리만 힘든 게 아니라고, 곧 좋아질 거라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보기도 하지만 아빠의 늘어진 뒷모습을 보면 불안해지기까지 해요.
아빠, 가슴을 쫙 펴고 당당하게 걸으세요. 아빠에게는 우리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엄마도. 우리 모두 아빠를 사랑한다는 것도, 지금은 비록 아빠의 어깨가 무겁다 해도 조금만 참고 견디면 그 짐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언젠가는 아빠도 딸 잘 두었다는 말씀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사랑해요.

jung8906 엄마, 엄마를 생각하면 감사함에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가을부터 저를 위해 백일기도를 시작한 엄마는 제가 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거의 천일동안 절에 다니셨어요. 남들보다 늦었다는 조바심으로 시작한 대학생활도 조기졸업을 목표로 학업이외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 생활을 했어요. 그러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꿈을 누르지 못하고 다시 용기를 내어 외무고시 준비를 결정했답니다. 그 후로 4년이 지난 지금, 생각보다 힘든 공부에 가끔은 몸이 지치고 마음까지 지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곤 한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매일 새벽이면 절에 가서 기도드리는 엄마를 생각하면 죄송스러워진답니다. 엄마가 지금까지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것처럼. 엄마의 믿음에 합격의 기쁨으로 보답해드려야겠어요.앞으로는 제가 엄마를 위해 기도드려야겠어요.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jungso0915 아버지, 요즘 들어 자꾸 어린 시절 모습이 떠오른답니다.단발머리 깡충이며 아무 걱정 없이 지내던 그 때 아버지는 작은 구둣방을 하고 계셨어요. 가죽을 자르고, 고무풀로 붙이고, 망치질을 하고.......저는 그런 아버지 옆에 쪼그리고 앉아 자투리 가죽으로 소꿉장난을 하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구두를 만드느라 투박해진 손만큼이나 무뚝뚝했던 아버지는 막내였던 저를 무척이나 귀여워 해주셨어요. 또 가끔 한가한 오후시간이면 아버지는 제 손을 잡고 구둣방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공원으로 데려 가셨어요. 그리고 그네를 밀어주시기도 하고 미끄럼틀 밑에서 내려오는 저를 받아 주시기도 하셨죠.아버지는 저에게 많은 것을 물려 주셨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무뚝뚝하지만 성실해서 늘 변함이 없고, 거짓말 할 줄 모르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잘 버티어 내고.......자식의 나이를 지나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자리에 서고보니 이제야 고단했을 아버지의 삶을 다독이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의 삶이 훌륭했다는 것도. 아버지는 언제나 저에게 거인의 모습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lololo88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표현을 정말 못하는데 가족들 생각 정말 많이하고 사,,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부모님도 저를 믿고 하고 싶은 일 하게 해주시고 잔소리도 별로 안하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족은 정말 저한테 소중하고 큰 존재인데 이런말을 직접 하기가 너무 새삼스럽고 부끄럽네요,, 흑흑 여기라도 남겨봅니다

angiko 가족이 있기에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는 거겠죠
언제나 항상 곁에 있어준 우리 가족에게 수고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특히 엄마 언제나 웃어주시며 저희 키우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ㅠㅠ
힘든 시기에 다들 화이팅 하며 웃었으면 좋겠어요

zzinis 엄마 자신보다 항상 나와 내 동생 그리고 아빠 우리 가족이 먼저인 우리 엄마! 이제는 엄마 자신을 돌보며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것들 다 누리고 도전해서 엄마 제 2의 인생을 살길 바라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 너무 사랑해♥
taiyongi 사랑하는 우리 자기. 이번에 직장을 옮기게 되어서 힘들어 하고 있는데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 힘내고 사랑해요^^
https://blog.naver.com/taiyongi/221966292265

dodoro63 배우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라고 본인은 항상 바쁘게 사셨던 우리 엄마~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결혼을 앞두고 보니 엄마가 날 위해 얼마나 애쓰셨는지 더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앞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고 엄마한테도 효도할게요~
사랑해요

serena220 엄마~

우리 때문에 꾸미지도 못하고 사느라 고생많아요
얼른 성공해서 효도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고
말은 못해도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 늘 감사해요
오래살자 엄마 조금만 더 기다려줘

miae117 큰언니~
철부지 동생에게 든든한 부모님이 되어줘서 고마워.
수능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줘서 고마워.
늦게 시작한 공부에 일과 육아까지 병행하느라 힘들텐데 진짜 존경 한가득!
혹시 등록금 걱정하는거 아니쥐?
넣어둬 넣어둬~
언니가 공부시킨 동생 뒀다 뭐하려고 ^^
대학 안가고 취직해서 내 등록금에 자취방 월세까지 많이 도와줘서
고마움과 함께 고구마 백만개 먹은 먹먹함이 항상 있었단 말이야 ㅠㅠ
이걸로 갚을 순 없지만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다~
우리 귀염둥이 조카들도 있고 힘들겠지만 멋진 대학 새내기가 될 언니의 내일을 응원할게.
이제는 내가 언니의 단단한 울타리가 될게!
울언니 꽃길만 걸어. 사랑해 ^^

modori48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당신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내 옆에 당신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든든해
지금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들이 많지만 같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곧 해결될거야~ 삶의 고단함을 함께 나눌수 있는 당신과
함께라면 어떤 고난이 와도 이겨낼 자신이 있어
나의 운명 당신 넘 사랑하고 우리 늘 행복하게 살자

lotplus78 요즘 무릎관절이 좋지못해 외출도 못하시고 집에만 계셔 부쩍
우울해 하시는 엄마께 살가운 말하마디 하지 못하고 짜증만 내서 죄송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과 다르게 못되게 행동한거 정말 죄송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우리3남매 남들 못지않게 키우시는라 안해본일 없이
다하시며 고생하셔서 무릎관절이 다 닳고 닳았는데 못난자식은 따뜻한
위로도 못해드렸네요
항상 엄마가 내엄마라서 넘 감사하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든든한 저의
버팀목 엄마! 빨리 건강이 좋아지셔서 인생을 그누구보다도 활기차게
사시는 엄마의 모습 보고 싶어요
엄마 사랑합니다

sneekd 엄마아빠 선영이가 많이 사랑해 늘 딸이 밥 잘 챙겨먹고 다니는지가 가장 큰 궁금증인 울 부모님. 이제 내가 더 잘 살고 부모님 챙길게요 늘 건강하시구, 함께 웃을 수 있는 일들 많이 만들어요!
berich654 사랑하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보살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으로 우리가정을 지켜주시는 부모님 사랑해요.

milky0206 아빠,엄마~항상 죄송하고 감사해요.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시간없고 힘들다고,워킹맘이라 난 너무 힘들다고 그런저런 핑계들로 연락도 자주 못하고,
매일 받기만 하는 시간들이 너무 오래된거같아요.
아이들크면,여유가 되면,또 시간이 되면 나중에 효도할꺼라는 자기위안으로 하루하루 지내왔는데
요즘 부쩍 나이들어보이는 부모님 모습에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아파도 걱정할까 말씀한번 안하셔서 항상 건강하신줄 알았어요.ㅠㅠ
더 연락도 자주하고 부모님 건강할때 자주 찾아뵈도록 할께요.항상 사랑하고 감사해요~

qzoop 사랑하는 우리 엄마!!!
42살에 늦둥이 딸 낳고 고등학교 졸업하는거는 봐야하는데.. ... 맨날 그 소리 지겹게 들으며 살았는데...어느덧 그 막내딸이 결혼해서 두 아이 엄마로 44살이 되어있네... ^^결혼해서 아이 낳아봐야 부모맘을 안다더니... 그 어려운 시절 힘들었을 텐데도.. 정말 엄마가 날 사랑으로 키웠구나 싶어요..
사랑해요 엄마!!! 건강하세요.. 그리고 조금만 더 오래
내 곁에 있어주세요!!! 엄만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힘나니까... 사랑해요~~
https://www.facebook.com/100014459945796/posts/821969601628364/

leesooah 아빠 미안합니다 저를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s9090127 아버지 건강 많이 안좋으신데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시간 날 때마다 찾아뵐게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bluecocoa 사랑하는 엄마, 작년 한 해 제가 건강이 좋지 못해 너무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해요
병원에 입원하고 속상한 엄마 마음 이해도 못하고, 아프다보니 제 생각만 해 화내고 짜증냈던 거 너무 철부지같은 못된 행동 이었어요
몇 개월 병실 생활로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꾸 아프다보니 판단력이 흐려진 것 같아요
그런데도 좋은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제 마음 이해해주신 거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이젠 운동도 열심히하고 체력 관리 잘해서 건강 챙기고 엄마께 효도하는 좋은 딸 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제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하고 쑥스럽지만 사랑해요^^

공유 URL:
http://story.kakao.com/bluegreen12/F3icCiaoWR0
http://twitter.com/bluecocoa12/status/1257602175015849985
http://www.facebook.com/100008823183795/posts/2389783771325706

haleyjo 엄마 아빠 이제는 정말 우리 가족 모두 건강에 유의합시다!!! 부모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basil0721/221946812178

jisung2230 항상 건강하고 사랑합시다
dywjda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lkh6035 항상 사랑해요~~~
lsm2852 아프지말고 항상 즐겁게 하루하루 오손도손 건강하게 살아요.
kkggdd 우리가족 덕분에 늘 활력이 뿜뿜합니다~ 앞으로도 무한 사랑과 끈끈한 가족애로 행복하게 뭉치자구요~ 화이팅~!^^
har2001 무뚝뚝한 딸이라 표현도 잘 못하고, 이런 저를 항상 사랑해주고,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엄마 아빠 매일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bada4na2 어머니, 아버지 코로나19 아직 끝난 게 아니니 방심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합니다.

https://www.facebook.com/bada4na2/posts/2950147861704913

xoznls123 부모님 사랑해요 앞으로도 지금만큼만 건강하게 잘 지내주세요
ktgood615 우리엄마 항상 고마워요!! 올한해도 행복하자
carcase13 To. 사랑하는 써니~!!
육아에, 집안일에, 회사생활까지 고생하는 사랑하는 우리 써니 항상 고맙고, 감사해~ 옆에서 나름 열심히 돕는다고 돕는데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앞으로 더 열심히 도울께~!!
무뚝해서 표현은 잘 못하지만 내가 우리 자기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 가족 지금처럼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열심히 살자~^^*

cjdgnsdhkd 봉양,입신양명 보다 으뜸인 효는
당신의 뜻을 헤아리는 양지라 했지만
부모님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해
늘 때늦은 후회를 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kekwin 얼마전 건강문제로 엄마 많이 힘들었지.
가족들 모두 걱정 많았는데 이제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 되찾자!
이번에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꼈어. 언제나 건강하게 같이 보내자
나의 엄마라 너무 감사해

caysuee 늘 곁에 있으면서도 제대로된 표현한번하지 못한채 오랜시간을 살아왔어요 마음은 그게 아닌데 왠지 모르게 쑥스럽고 말 안해도 알겠지하며 정당화하며 보낸 지난시간이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쉽더라구요 조금 더 표현하고 사랑한다고 말할껄 그 럼 더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고 그래요 뒤늦은 후회지만 지금부터라도 지난날의 아쉬움을 가득채울만큼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며 살고 싶네요 코로나때문에 전세계가 위기인 상황에서도 다행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주는것도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가족이라는 울타리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kangsungho20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께서 이제는 환갑을 다지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까지 저하나를 위해 기도하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장가가면, 효도하며 살겠습니다~~

whitebear051 사랑하는 아빠...^^
엄마 먼저 하늘로 보내고 혼자 사시는 모습 항상 마음 아팠어요. 엄마랑 우리네가족 살다가 오빠 결혼하고 얼마 안있다가 엄마 돌아가시고 또 얼마 안있다가 제가 결혼해서 그 공간이 얼마나 허전하고 쓸쓸하게 느껴질지...
매일 아빠와 통화가 안되면 혹시나 나쁜 생각 하실까 집으로 달려가곤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 운동도 하시고 친구분도 만나시면서 즐겁게 지내시는거 같아 마음이 놓여요^^
최근들어 잘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코로나19 지나고 나면 둘이 나들이도 자주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녀요. 아빠 사랑해요...

jklove 늦은 나이까지 취업을 응원해주고 지원해주신 부모님
고맙습니다
철들고 돈 많이 벌어서 효도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매일매일 따뜻한 말 한마디로
행복해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효도를 미뤘던 저를 반성합니다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요

whdudn 제가 11월에 결혼을 하거든요. 이것저것 결혼준비중인데 정말 엄마가 한순간도 필요하지않은 날이없네요ㅎㅎ 그동안은 몰랐는데.. 어느곳 하나 엄마의 관심 손길이 가지 않은 구석이 없다는 걸 요즘실감합니다..ㅎㅎ 그래서 더 가정의 달이 제겐 뜻깊은 것 같아요.
항암치료 후 아직 많이힘드실텐데도 딸 결혼때문에 일 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감히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정말 김여사!! 사랑합니다

rawfse 철없구 부족한 아내위해 ~
언제나 져주구 봐주구 배려해주는 착한 남편 ^^
오늘도 그런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구 있을 모습을 상상하니
고맙고 또 미안해요~
지금 처한 상황이 다소 힘이겨워 불평도 하고 좌절할때도 있지만
우리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 변치말고
슬기롭게 헤쳐나가기로 해요 ~
지금은 조금 아프더라도
먼훗날 ~ 추억이 될 오늘하루도
당신이 있기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

pcsmovie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데
부끄럽지만 정말 오래 걸린것 같아요
제가 세상을 맞이하고 그리고 여러가지 문제들에 당면하면서
부모님의 그 당시의 상황과
내가 지금 같은 상황에서 고민 하던 모습을 이제는 저에게서 보게 됩니다.

이런 제가 뭘 해드려도 어떠한 말을 해드려도 그 부모님에 대한 사랑에 대한 보답을 다 할 수 없다는것도 아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런것 보다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는것이
사랑에 대한 제 올바른 표현이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항상 더 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
그리고 끝없는 사랑에 송구스러운 마음
그리고 늘 건강하셨으면 하는 그 바램.

코겐도 이 이벤트를 보니 왠지 오늘은 전화를 드려 마음을 다해 사랑 한다고 말해 드려야 겠어요  
꼭 어버이날이 아니더라도 자주 자주 표현 하는것.
이게 정말 중요한것 같네요

부모님 진심으로 늘 사랑합니다. 라고 꼭 말씀 드릴래요

yukiyuri14 사랑하는 우리 가족에게.
이번 달도 코로나 걸리지 말고 건강하자!
건강한 것이 최고로 남는 장사!
전체공유: https://twitter.com/zendavesta0214/status/1256057349850062848?s=21
코겐도 응원합니다. 오늘도 파이팅!

evinl 사랑하는 친정엄마에게
아이를 낳고 더욱 와닿는 친정엄마의 사랑이 한없이 감사합니다~~ 손주도 끔찍히 예뻐해주기고 항상 당신들 먹는것보다 자식들 먹는것, 사는것 걱정에 편할날이 없으신 부모님.. 살아계실적에 더 자주 찾아뵙고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

gjh112 어렵고 힘든 시절. 방황하던 나를 끝까지 믿고 제가 의지했던 부모님.지금은 내가 부모의 입장에서 그 시절을 되돌아보며 그 마음 조금이라도 알거 같습니다.그 시절 웃음짓던 얼굴에서 지금은 주름살 많이 생기시고 흰머리 가득하시지만 나를 향한 마음과 눈은 지금도 변함없는 부모님. 항상 사랑합니다.~
saytladbal 엄마, 홀로 삼남매 키우신다고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나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가 혼자서 삼남매 키우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뭉클하고 너무 감사한 마음 들어요.
감사함을 느끼면서도 표현도 잘 못하고, 잘 해드리는 거 없는 못난 딸이라 죄송해요.
이제는 자식 걱정보단 엄마 건강 잘 챙기고, 엄마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엄마, 내가 앞으로 효도 할 수 있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길 바래요. 엄마 사랑해요'd

heeya814 사랑하는 엄마 감사합니다.
어렷을때 엄마에게 늘 나 커서 효도할께~ 라고말했었는데.. 결혼하고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엄마를 많이 챙겨드리지못해서 너무 죄송해요~
엄마는 딸내미 아이셋놓을동안 몸조리 모두봐주며 힘든건없는지 항상걱정했는데 .. 그만큼 사랑을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올해 코로나가 끝나면 엄마와 단둘이 제주도 여행하면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하고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보고싶어요~
엄마 사랑해~'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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