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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목 : [2016/05/01~05/30]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5월 주위 고마운 분들께 댓글로 마음을 전하세요! 조회 :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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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oooreoo https://www.facebook.com/jo.juhyeong/posts/1816108805283963
https://twitter.com/oreoooreoo00/status/737540301997252608
자식들을 위해 평생 힘든일을 하면서 키우고 이끌어온 엄마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힘든 일을 하느라 요즘에 몸이 약해지고 불편하신 엄마께
죄송하고 빨리 건강해지셔서 앞으로는 쉬면서 하고싶은 일 하시면서 사셨으면 합니다..
엄마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beauty3 워킹맘이라 친정엄마께서 육아를 도와주고 계신데요. 요즘 좀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자주 드려야겠어요.
beautyone 힘들고 지칠때 힘이 되어주는 언니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inhks13 취준생인저에게아무말씀없이모든지원을해주시는부모님께감사드려요♡
비록올해는조촐한생신과결혼기념일보내게해드렸지만조금만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m.blog.naver.com/insus13

vtjhw80 http://blog.naver.com/vt_jhw/220722359696
이벤트 소식 블로그에 포스팅 하였습니다.

하나뿐인 남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하려 합니다.

우리 잘생긴 동생아~~ 누나야!!
맨날 남자친구 없다고 외롭다는 누나에게 남자친구보다 더 잘 해주어서 고맙구나~~
어제도 누나 영화 좋아한다고 영화 예매해서 보여주고 밥도 사주고 말야~~
우리 동생의 자상한 모습에 누나는 너무 고맙구 감동 받는단다.
누나가 동생을 챙겨줘야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거꾸로 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단다.
누나 걱정해주고 항상 맘 써주는게 너무 좋아서 누나는 누구에게든 자랑하고 싶단다.
지금처럼 남매간에 서로 서로 아껴주며 잘 지내도록 하자.
누나는 우리 동생의 웃음소리가 정말 듣기가 좋은데 누나도 너를 많이 웃게 해줄께.
항상 지금과 같기를 누나는 기도한단다.
사랑해~~

kim849300 http://blog.naver.com/kim849300/220720677177
http://cafe.naver.com/cosmania/15159221
http://cafe.naver.com/feko/3551600
http://cafe.naver.com/allaboutbeauty1/477256
http://cafe.naver.com/cosmetic1004/126654
농사일 준비하신다고 이른 아침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시는 아버님 어머님
힘든 농사일 이제 그만하시고 몸도 마음도 편하고 여유있게 사시면 좋으련만
자식들에게 아직은 경제적으로 부담 주기 싫으시다면서 고생하시는 시 부모님을 볼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며느리가 아니고 항상 딸처럼 생각한다는 너무나 고마우신 어머님 아버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저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 주시는 시부모님~ 사랑합니다

bs2736 엄마아빠! 나 둘째딸 지윤이예요!
밖에서 맛난거 먹을 때 또 좋은 곳 갈때 엄마아빠 생각 많이 나요.
언니랑 저 대학보내고 키워주신다고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
이제 엄마아빠 꽂길만 걷도록 제가 효도할게요.
우리 건강하게 앞으로 추억 많이 만들어 봐요!
사랑합니다. 엄마아빠♥
https://www.facebook.com/jiyun.kim.18488

ezweb5821 5월은 고마워하는 분들에게 인사들이는 달로 많은 이들이 생각나는 달인것 같아요...
전 대학교때 교수님이 생각이 많이나는 달이고 고마워 인사들이는 달입니다...
대학때 많이 힘든일이 있었는데..교수님덕으로 마음을 고쳐 졸업을 하게된 고마우신 교수님이 계세요..
근데...몇해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래도 꼭 찾아뵈는 달입니다...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달마다 과거를 되집어보게되는 달인데요...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계시는 분도 있다는것또한 하나에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기도드리며 마음속깊이 감사하고 생각나는 분이네요...돌아가셨지만 항시 생각합니다...감사하다고....

astrally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데, 5월들어 부쩍 예민해져서 같이 사는 부모님들께 못된 소리와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제 부족한 행동들도 항상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부모님께 정말 크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화를 덜 내고 사랑표현을 더 많이 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_^!

아래 감사의 글들을 천천히 읽어보니 저는 부모님께 감사할것이 참 많은데, 표현이 많이 부족했구나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좋은 환경에 있는데도 이핑계 저핑계로 감사하다는 말 할 기회를 많이 놓치며 살아온것 같습니다. 코겐도 덕분에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평화로운 일상과, 부모님이 건강하게 계시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신 코겐도에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

jungha9112 올해 들어 부쩍 힘들어 하는 아빠를 보면 자꾸 미안해집니다. 이렇게 힘들 때 아빠에게 오히려 경제적으로 짐을 더해준 것 같아서.......
우리만 힘든 게 아니라고, 곧 좋아질 거라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보기도 하지만 아빠의 늘어진 뒷모습을 보면 불안해지기까지 해요. 그도 그럴 것이 언니와 나를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휠 지경이고, 급작스러운 퇴직으로 지금은 지인의 회사에 나가고 계신답니다. 월급을 받기 보다는 용돈을 받는 정도로. 그나마 엄마가 하던 일도 이제는 접은 상태이니 경제적으로 모든 부담을 아빠가 책임져야 하니.......
그러다보니 정작 자신을 위해 쓸 여유가 없어 언젠가부터는 아빠 모습이 초라해지는 것 같아 안타까워집니다.
아빠, 가슴을 쫙 펴고 당당하게 걸으세요. 아빠에게는 미래의 약사, 외교 분야에서 일할 우리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엄마도. 우리 모두 아빠를 사랑한다는 것도, 지금은 비록 아빠의 어깨가 무겁다 해도 조금만 참고 견디면 그 짐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언젠가는 아빠도 딸 잘 두었다는 말씀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아빠, 사랑해요.

ksr3142 영원한 내 편, 친구이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엄마에게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고백해봅니다.엄마. 어느새 옛날 일이 되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그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할 때마다 이상하게 눈물이 나요. 나를 지켜주고 감싸 안아준 사람은 엄마밖에 없었어요.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엄마에게 위로를 받고서, 그제야 나는 혼자가 아니라 가족이, 엄마가 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네요. 그전까지만 해도 엄마는 제게 그렇게 큰 존재가 아니었어요. 일찍부터 엄마는 나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라고 여겨서, 엄마를 마치 남처럼 차갑게 대했던 저에요.. 엄마가 이런 나 때문에 혼자 몰래 울면서 기도를 많이 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서 얼마나 죄송했는지 몰라요.지금은 엄마가 너무나도 여린 사람이라는 사실을 잘 알아요. 이제는 엄마와의 거리가 가까워져서 하루 하루가 감사한 마음이에요. 엄마가 뒷바라지하신 만큼 훌륭하게 자라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잘해드리고 싶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에게 뒤지지 않는,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엄마,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hkw0822 늦깍이 결혼 전까지 오랫동안 다 큰 딸에게 고통 받았을 엄마.
함께 있는 동안 정말 많이 싸우고 서로에게 실망도 하며 눈물 흘렸지만
지금은 딸과 엄마라는 이름 하에 그저 생각만해도 가슴 아리고 소중한 존재라는걸 겨우 깨닫게 된 못난 딸이
엄마 진짜 많이 사랑해~
그래서 이번 파운데이션도 내가 쏴준다 ㅎㅎ 이뻐져라 우리 엄마~

lsm2852 ★이제는 엄마라는 말에 눈물이 납니다★
28살에 결혼해 아기를 낳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 SNS에 들어가 보니 히스토리에 "이제는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였습니다. 그때는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38살이 되어 이제야 철이 놔나봅니다...
요즘에 제 엄마를 보면서 그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큰일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참 힘든시기를 몇년 보내게 되었답니다. 그때마다 엄마가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못난 딸 위로해주시고 돌봐주셨어요. 그때는 제가 철이 없어 귀찮아했습니다. 하지만 무사히 그 고비를 넘기고 다른 친구 엄마들과 비교해보니 '우리 엄마가 정말 자식사랑이 대단하신 분이구나'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 엄마...제가 그동안 못해드린거 죄송해요...앞으로 아니 오늘부터 정말 잘할게요...항상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milky0206 어느덧 결혼한지 12년차..
두아이의 엄마,아빠로 열심히 달려온 지금...당신에게 많이 고마워하는거 알죠?
결혼해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맞벌이부부로서의 힘든 고난들이 지금 생각하면 무난히도 잘 버텨주어 참 고마운 일인데
종종 투정아닌 투정을 부려 많이 힘들게 했던거 같아요..
맞벌이여도 옆에서 도움받을곳없이 아이 둘을 키우면서 아플때도 맡길곳 없어 종종거리며 힘들었지만
둘이 온전히 이겨내온 세월들이 서로간에 큰 버팀목으로
의지하며 믿음이 커질수 있었던거같아요.

간혹 언제까지 일하며 아이 키워야해 정말 지치고 힘들다 하며 39살의 철없는 투정에도
당신이 미안해하며 나를 이해해주었지만, 나란 사람 참 쓸데없는 보상심리같은게
많았던거 같아요..

아이들 건강히 커주고 우리 가족 사랑하며 잘 지내고 있음에 감사해야하는걸 지치고 힘들다는 핑계로 간혹 잊고사는거 같아요.
앞으로는 현재에 감사하며 좀더 당신을 이해하고 감사하며 살께요~~
앞으로 아이들 클때까지 지금처럼만 열심히 화이팅하며 살아가요~~~사랑합니다~~♡

gustnr9915 네가 처음 태어났을때 우리 가족 모두 얼마나 기뻐했는지 알고있니?
너희 할머니께서는 동네 잔치까지 하셨어 너희 아빠가 짠돌이인건
너도 느끼지? 그런게 보건소에서 낳은 너를 보자마자 .
간호사 선생님들 손을 번쩍 잡으면서 팁까지 주셨단다
우리의 어려운 형편에 만원씩이나 말이야
그때 우리는 네가 뭘 잘하고 뭐가 유별하고 특별해서 너를 반기고 좋아했던게 아니란다 그냥 네 자체가 고맙고 소중했지 .
지금도 그래 . 좋은곳에 취직하지 못했다고 해서 네가 밉지 않다
효도? 좋은 옷 사주고 용돈 많이 주는게 효도일까?
아냐 . 엄마는 그런거 다 필요없어
네가 태어났을때 그때나 지금이나 . 엄마에게 가장 소중한건
너.. 그 자체야 . 니가 뭘 잘해서 . 니가 잘나서 . 네가 좋았던게 아니야
아들아 넌 지금도 그 자체로 소중해 .
힘내 취업 별거아냐 . 우리는 그냥 니가 소중하고 귀하니까
인생살이 어려워 말고 힘내자
오랜만에 엄마랑 커피한잔 하자 . 이 마음 너한테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다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말야 .
사랑한다 우리아들

sinnara11 나의 절친한 친구 은지한테 고마움을 표현하고싶습니다.고등학생부터 지금까지 6년간 제 옆에서 있으면서 함께 대학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속상한일을 겪었을땐 위로해주고 힘이되어준 나의 절친 은지. 이렇게 마음이 잘맞는사람이 또 있을까싶을정도인데요~앞으르도 변치않고 깊은우정 쌓아가고싶은 친구입니다^^
http://m.blog.naver.com/tjsdn4428/220709550833

giljieun 5월달 어버이날을 통해 평소에 전하지 못하는 고마운 마음을 부모님께 전하는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지만 특별히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제 옆에 있어주신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현재 더 바랄것이 없지만 조금 더 욕심내서 바라자면 앞으로 좋은곳도 부모님과 함께 갔으면 좋겠고 오래오래 아프신곳 없이 제 옆에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
kokugakuin 감사합니다.
eyoung63 우리 사랑전하고 부모님에게 코겐도 스파워터 선물도
이렇게 이벤트를 통해서 만날수있어서 방가워여~~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접할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여 ~~~~ 늘 즐거운 소식과 정보로 많은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네여~~ 다른 친구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힘차게 응원하고 갈께여~~
앞으로도 자주만나며 늘 이벤트를 통해서 혹은 다른 매체를 통해서라도
자주 방문하며 늘 함께 했으면 좋겠네여~~^^
또한 다음 이벤트에대한 설레임으로 또 만나기를 바랄께여~~
올한해도 뜻깊은 다양한 이벤트로 자주찾아 뵐수있으면 좋겠네여~~~~~
멋진 리뷰와후기도 기대주세요^^
아버지의 부르트고 터진 손과발이 있기에 우리 가족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함을 느낄수있어여~~ 너무나 감사드려여~~ 늘 가족이란 이름 아래에 의레 당연히 여겨졌던 아버지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점점 검은 신사에서 하얀백발노인으로 변화하는게 너무나 가슴 아프네여~~~세월 흐름을 통한 외모의 변화는 바꿀수 없더라도 마음만은 늘 젊으신 우리 아버지~~ 오늘만큼은 따뜻함이 전해지는 마음의 문자를 보내드려야 겠어여~~ 아버지 사랑합니다.~~~

touch1207 매일 집안일과 회사일 그리고 육아까지...슈퍼우먼 우리 와이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snflkjwkjf kolgendo 코겐도 정말 대세잖아요. ^^ 재미있게 준비해 주신 이벤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참여하고 공유도 널리널리해요ㅎㅎ 공유도 꾸욱!!ㅎㅎ
역시 2016년 상반기 수고하셨답니다.♡♥♡♥♡♥
이제 2016년 해,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한 표 찐~하게 꾸욱 드립니다^^ 소중한 당첨의 기회 꼬~~옥 안겨 주실거지요?
흥해랏!!얍! 늘 즐거운 소식과 정보로 많은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네여~~ 아버지의 부르트고 터진 손과발이 있기에 우리 가족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함을 느낄수있어여~~ 너무나 감사드려여~~ 늘 가족이란 이름 아래에 의레 당연히 여겨졌던 아버지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점점 검은 신사에서 하얀백발노인으로 변화하는게 너무나 가슴 아프네여~~~세월 흐름을 통한 외모의 변화는 바꿀수 없더라도 마음만은 늘 젊으신 우리 아버지~~ 오늘만큼은 따뜻함이 전해지는 마음의 문자를 보내드려야 겠어여~~ 아버지 사랑합니다.~~~

cjdgnsdhkd https://www.facebook.com/cjdgnsdhkd/posts/1094355850621975?pnref=story / 늘 3남매가 먼저인 삶을 보면서 행복을 키워갑니다.당신의 사랑 하나하나가 집안의 온기가 되고 행복이 됩니다.당신이 키워가는 사랑 아름다운 꽃이 필 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hub852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부모님은 저에게 세상을 보여주셨고 냄새를 맡게 해주셨고 만질수있게 해주셨고 맛볼수있게 해주셨고 들을 수있게 해주겼으니까요 또한 세상의 나쁜 것들로 부터 저를 지켜주셨으니까요 그것만으로도 부모님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거기에 저를 사랑해주시기까지 해주셨어요 걱정해주셨어요 잠자리와 맛있는 음식까지 주셨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제는 제가 받은 사랑을 드릴때가 됬어요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부모님이 걱정하지 않고 의지할수있는 자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사세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syoun117 우리 집안의 든든한 기둥이신 아버지! 변함없이 가족의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준 아버지!!
힘든 순간~ 무언가 내려놓고 싶은 그순간에 떠오르는 얼굴. 가족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면서도 한없이 사랑을 나눠주신 아버지.. 저희 가족을 위해 평생 일해오시고 고생하신 아버지.. 가장이라는 큰 짐을 항상 등에 짊어지고 무겁고 힘든 세월을 묵묵하게 버텨오신 아버지가 존경스럽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미처 몰랐던 것들을 사회생활을 하며 겪고 나니 새삼 한 직장에서 평생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오신 아버지가 더욱 존경스러워요. 당신은 언제나 지친 나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고마운 사람입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zpdlztktpdy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많이 있는 그런 5월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보고 싶고 아낍니다~진심 !!잘 되시기를 모두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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